
배경이 대낮이라 씨지 살짝 튀는 느낌이 있긴한데,
그걸 액션이랑 파워로 그냥 밀어붙여서 영화 보다보면
씨지 신경 쓸 겨를도 없어 ㄹㅇ 사운드랑 카메라 워킹 미쳐서 몰입감 장난 아님
끝나고 나서 진짜 미쳤다 소리만 나옴 ㅠㅠ
+ 보고 나니까 배우들 본체 너무 보고싶어서 무대인사 회차 무조건 가야겠다 싶은데.
예매 빡셀 거 같아서 이벤트 찾아보니까 종근당건강 프로메가에서 단독 시사회 이벤트 하고 있길래 나는 다행히도 오메가3 살 때 돼서 일단 한 박스 사고 응모 박고 옴... 제발 당첨됐으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