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고 스트레스받고 옴
마음가는 인물이 1명도 없고
모든인물이 개미슈퍼 아줌마같아
상황만들기 위해 억지전개(일진여자애 밖에 못나가는거, 캔밟는거)
통제실에 왜 한명만 남겨두고 가는지?
우르르 이동하는게 웃김 학생들은 통제실에 두고 가는게 맞잖음?
전지현캐는 초반 그 택시 대사도 그렇고 젊은 진상같음
문자로 대화하다 그 중요한 순간에 통화로 장소오픈ㅋㅋ
마티슈프림이나 마이클을 한번 더 볼걸
심지어 그 혹평받은 넷플 대홍수가 나았어
아그리고 지창욱을 굳이 누나가 죽이는거,
일진여자애가 지가 괴롭힌 왕따죽이는거
진짜 설정때문에 스트레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