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박한 게 아니고 생각보다 잔잔한 느낌이라 자꾸 생각을 하게 되는데
특히 마지막쯤 크레이터 가는 길에 셔틀버스마냥 버스 있는 것도 웃기고
주인공이 죽을병 걸렸다니까 걍 태워주는 것도 웃김
여기 다 죽어가고 있는데 그게 큰일인가요...?
심지어 지구 망했는데도 총질하면서 전쟁중인데 님 곧 죽는거 어쩌라고요 싶었음
프랑스인들 왤케 착함 ㅋㅋㅋㅋ
프랑스어로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했는데 잉글리쉬? 하니까 걍 영어로 말해주고
님네 대령?이 우리 아빠 친구예용 하니까 전쟁중인 지역 지나가게 해주고
죽을병 걸렸다니 버스 태워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