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음이랑 너무 구림이 공존해서 나 뭘 본걸까..? 왜..? 이 생각만 가득하다가 언택트톡보고 조금 납득이 됐나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또 아쉽더라 근데 또 보고싶어서 일단 3차까지 예매는 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