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칸에 제출해야하는데 호프의 장르라할게 없더래
그래서 그냥 sf로 쓰고 제출햇고..
자기는 꼭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를 만들고싶었고
장르에 치중한 걸 만들고 싶엇대 ->그대로 해냄
"이런 식으로 각 시퀀스와 챕터들을 잘 만들고 극장 안의 관객들에게 사운드 비주얼을 통해 영화의 한복판에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 관객들이 느끼는 쾌감을 극대화시키자는 데에 최대치의 목표가 있었다."
-이게 영화 초반부에 대한 설명인데 진짜 딱 맞는거같음
그리고 영화내용도 초반부와 후반부에 감상이
이러이러하길 바랬다~하는데 보통 그대로 느낄듯 ㅋㅋㅋㅋ
암튼 만들고싶은대로 그대로 구현해낸게 천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