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지점 갔는데 둘 다 도보로 땡볕을 걷는 지점이라ㅠㅠ 안잊혀져
반바지 입은 다리가 타들어가던 기억이 있어... 올해는 아직 그정도까진 아니니까 다닐만하다고 봐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영덕입문한 것도 여름인데 진짜 새록새록 예전 생각나네..
하루에 2지점 갔는데 둘 다 도보로 땡볕을 걷는 지점이라ㅠㅠ 안잊혀져
반바지 입은 다리가 타들어가던 기억이 있어... 올해는 아직 그정도까진 아니니까 다닐만하다고 봐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영덕입문한 것도 여름인데 진짜 새록새록 예전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