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자체가 딱 90년대 작품 느낌이 강하네
옛날 영화라도 그걸 뛰어넘는 명작이나 작가주의적 느낌이 있는 영화도 있는데 거기까진 아니고
뉴질랜드에 원주민 나와도 그냥 살짝 넣은 수준이지 그게 작품성을 추가시키진 못하네
내용도 나한테는 스톡홀름 증후군 같았어 이거 사랑 아니야
그래서 엔딩도 떨떠름 했어
피아니스트랑 비교하는 글도 봤는데 작품성이나 불쾌함이나 모두 비교 불가로 피아니스트가 더 낫다
옛날 영화라도 그걸 뛰어넘는 명작이나 작가주의적 느낌이 있는 영화도 있는데 거기까진 아니고
뉴질랜드에 원주민 나와도 그냥 살짝 넣은 수준이지 그게 작품성을 추가시키진 못하네
내용도 나한테는 스톡홀름 증후군 같았어 이거 사랑 아니야
그래서 엔딩도 떨떠름 했어
피아니스트랑 비교하는 글도 봤는데 작품성이나 불쾌함이나 모두 비교 불가로 피아니스트가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