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티 ㅈㄴ 민폐아님? 남주성격 개또라이
볼수록 어이없어..
에휴 그래 좃되더라도 엔도 함 이겨봐라!!!!!!!!
ㄴ재밌어하는거같구만
이 되......
사실 이거 그냥 티모시가 연기하는 탁구선수 전기영화인줄 알고 관심 1도 없었는데
영방에서 폐급미친놈 나오는 도파민 폭주기관차래서 호오?하고 보러감
은근 호불호 갈리는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나는 호호호
사운드 때문에라도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고 생각함ㅋㅋ
인간막장 릴레이라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있는 거 같은데, 난 오히려 단체로 지랄부르스 핑퐁을 치니 묘한 해방감이 느껴지고 스트레스가 풀림(?)
현실에선 머리털 한끗도 스치기 싫은 인간들이지만 영화는 재밌었다.. 마치 뉴욕치와와챙롬말괄량이길들이기(실패)
마가놈 마지막에서야 지가 애아빠라고 하고, 아기 보면서 찔찔 짜면서 끝나는 것까지 블랙코미디스러웠음.
개취로 티모시 연기 중에 제일 재밌었다. 심지어 본체의 가벼운 언행과 구설수마저도 마티랑 착붙;
킹받는 허세남 연기했던 레이디버그도 좋았는데... 난 티모시가 찌질한 쓰레기 연기를 하는 게 취향이란 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