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해놨다가 개봉날부터 쏟아지는 불호평에 겁나서 취소했었거든ㅋㅋㅋㅋ 근데 뭔가 내가 보고판단하고싶단 생각이 들면서 다시 예매해서 봤다가 그대로 여래바래됨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웃다울다 다하고ㅋㅋㅋㅋ 결국 깨진에그 다시붙는거도 보고ㅋㅋ
나한텐 불호평 상관없이 내 신념(?)대로 보게되는 변곡점이 된것같음
예매해놨다가 개봉날부터 쏟아지는 불호평에 겁나서 취소했었거든ㅋㅋㅋㅋ 근데 뭔가 내가 보고판단하고싶단 생각이 들면서 다시 예매해서 봤다가 그대로 여래바래됨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웃다울다 다하고ㅋㅋㅋㅋ 결국 깨진에그 다시붙는거도 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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