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진짜 상종 못할 핵폐기물 같은 놈이라 그래 어디까지 하나 보자 이런 느낌으로 보게 되더라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을 비롯해서 존나 ~미친놈들의 향연~ 이라 걍 뇌빼고 즐기면서 봤음
근데 그 아저씨는 좀 불쌍하더라 레이철 부탁 받고 개 데리고 나왔다가 배때지에 칼빵 맞은 아저씨ㅠㅠ 그 사람은 뭔 죄여...
록웰 엿먹이고 마티 저새끼 미국 어케 오려고 저러지 헤엄이라도 칠건가 했는데 군용기 얻어타고 오는거 보고 캬 저거저거 운빨 좋은거 보소 하고 속으로 존나 웃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아기 보면서 우는거 보고 존나 가증스러웠던건 나뿐만이 아닐거라고 본다🙄 백퍼 애한테 좋은 애비 못될건 분명하고 언젠간 길바닥에서 칼을 맞든 총을 맞든 객사할 것 같은 그런 느낌... 하여튼 걍 곱게 뒤지긴 글렀다 싶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