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영화야 확실히 볼때 재밌게보긴해
불호 요소 있고 다 보고나면 물음표 백만개 뜸
트윗발 후기들 나쁜게 많은건 보자마자 써서 그럴듯
근데 감독 말 들어보니 불호 요소가 요소 자체로 불호이지
이 영화를 구성하는 큰 구조를 생각하면 납득은 간달까
영화 자체가 어려운건 없는데
그런 감정이 내 안에서 해갈되면
좀 더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지고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듬
호인 덬들은 그런게 없이 그대로
재미 부분을 잘받아들여서 바로 호평 나오는듯
칸 상영 후 후기들이
존잼이라는 반응과 이런 영화를 칸에서 틀수없다는
반응이 완전 나뉘었다고 알고있는데
재미는 있음
칸에서 틀 수 없는 영화라고 한 사람들 마음도 이해는 감
근데 순수히 완전한 오락 영화냐 물으면 그건 또 아니라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싶어지긴함
이동진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어디서 못본 영화를 본 기분이라고
그게 호불호를 평가하는데 좀 결정 장애가 오는 요소랄까
어쨌든
또 보고싶다는건 확실히 재미요소는 있다는거니까
영방덬들은 뭐 다 볼꺼 같긴한데
이상한거 말아온건 확실함
나는 이걸로 나홍진 영화 처음 봤음
이걸 이렇게 그린다고?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독한테 흥미는 생기는데
그래서 결론은 호야? 물으면 좀 더 생각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