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버스 도착시간이랑 딱 맞게 도착함
근데 이런!
같은 이름의 버스 정거장이 3m 안쪽에 하나 더 있었어요
내 앞을 쓩 지나갑니다
2번 슬퍼서 집에 갈까하다가 영화시작시간이랑 딱 맞춰 도착하는 버스라도 타자해서 다른 정류장 가는길
스타벅스DT지점 차 안내요원분이 차 들이고 보내느라 길을 막는 동안 5m 앞에서 버스를 보냄
다음꺼 뭘 타든 영화는 시작한 뒤라 걍 집에 옴
2개 연속보는 날이었는데 버스 타려고 한 낮 더위 아래 엄청 움직여서 안 가는게 맞는 거 같았음
주말 집안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