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3670인가 그 영화에서도 탈북자가 교회간증하는거 나오던데
여기도 나오더라?
주인공이 드럼 칠줄아는게 신기하던데 내가 밴드좋아해서 아는데 드럼이 젤 배우기 어렵고 멤버구하기도 어렵거든 드럼악기 구비하고 연습할수 있는 곳이 거의 없어서 그나마 교회출신들이 젤 흔하긴함
탈북도와주는 교회에서 중국에서 배운건가
중간에 하나원 원장인가한테 버스에서 뛰어서 안는 장면
그 장면 넘 작위적이던데 왜넣었지
아니 뭐 몇번 대화했으니 좀더 부성애 그런걸 느꼈을수있는데
버스까지 세우고 한참 뛰어가고 그러는게 넘 이상했음
감독이 외국인이름이라서 신기했고 한국어 연출을 어케한걸까
그외는 무난했던듯 배우들 연기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