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부천영화제에서 상영한 레위기의 남고 단체관람
참고로 레위기는 10대 퀴어호러영화인데 남학생들 성향 생각하면...
https://x.com/dongzoopt/status/2075418416907968521?s=20
이런 트위터 후기들도 꽤 있더라고
다른 하나 부산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상영한 우리집의 남고 단체관람인데
https://theqoo.net/movie/4274894808?page=11
이건 감독도 감동할 정도로 좋은 분위기였다고 하니 말그대로 같은 날 극과 극의 단체관람이 이루어졌네
물론 남고 단체관람으로 레위기를 선택한 건 교사의 잘못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