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갔는데 문이 아니라 천막이더라고
근데 입구가 두 갠데 상영 시작하고 직원이 하나만 천막 쳐주고 하나는 까먹으셨는지 그대로 냅둠... 스크린 양옆이 입구인데 불 계속 비추는 상태로 상영했어
내가 가서 칠까하다가 내 양옆에 다 있어서 포기했는데
직원이 쳐준 천막마저도 사람들 왔다 갔다 하면서 다 열림 ㅎㅎㅎㅎ
대체 무슨 생각으로 천막으로 빛 가릴 생각을 한거야 직원이 안까먹는다해도 사람들 들락날락하면서 신경 안쓸거 뻔히 보이잖아..... 아 너무 싫었어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