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감독 시선으로 본 한국이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담백한 느낌
아 그리고 공동각본이 봉준호감독 통역가로 유명한 샤론최
잡담 하나코리아 작년 부국제에서 봤는데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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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감독 시선으로 본 한국이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담백한 느낌
아 그리고 공동각본이 봉준호감독 통역가로 유명한 샤론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