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아직 올해 3손가락 안에 들어 ㅋㅋㅋㅋㅋ 어쩌면 1, 2위 다툼 최근에 계속 미직지근한 느낌으로 영화관 다녔는데 간만에 돈 안아까움... 러닝타임만 좀 짧았어도 바로 보러갔을텐데 ㅠ 시간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