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한 탈북자의 이야기인데
덤덤하게 풀어나가는 스토리가 오히려 더 가슴 아픈거 알지?
남한에서 태어난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사람은 늘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벗어나려고 하는구나 메세지도 던져줌
쿠폰 있으면 봐도 ㄱㅊ하고 원정가서 무리해서 볼 정도는 아냐
영화가 되게 슴슴해 난 김민하 좋아해서 보러왔는데 역시 잘해
덤덤하게 풀어나가는 스토리가 오히려 더 가슴 아픈거 알지?
남한에서 태어난게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사람은 늘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벗어나려고 하는구나 메세지도 던져줌
쿠폰 있으면 봐도 ㄱㅊ하고 원정가서 무리해서 볼 정도는 아냐
영화가 되게 슴슴해 난 김민하 좋아해서 보러왔는데 역시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