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임)
얘기가 너무 지루하고
공포 상황도 잠에서 깜짝 놀래서 깬다던지
꿈같은 상황에서 깨어 난다던지 하는 지루한 상황 뿐이고
이상한 크리쳐는 일본영화 느낌 나게 만들어짐...
21세기에 저런 대본이 어떻게 자본을 받았을지 궁금해지게 만들고
스릴러 상황없고 그냥 초반부터 모든게 예측 가능함
아 저 놈 수상한데 쟤인가봐.. >> 맞음.. ㅋㅋㅋㅋ
그냥 서쿠로 봤는데 취켓 못해도 절대속상해 하지 말것
설령 취켓 되도 백원도 아까우니 추가금 발생하는 곳에서는 보지 말것
감독 이름나오자마자 뛰쳐나옴 ㅎㅎ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