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색감 채도가 그나라그시절에 가있는듯 느껴짐 색채밝어 내용관 상관없이
진행이나 감성이 좀 생소하긴해 다른문화권이니 익숙하진 않은데 다들 연기 는 잘하는거 알겠음 자연스럽더라
다리가 아무나 차고 다니기전에 살짝 졸았는데 러닝타임 넘 길긴함
근데 마티처럼 집중해서 보게됨 사회풍자많고 캐릭터중심임 그래서인지 마지막에 한명한명 스틸나오면서 소개하더라 예측가능한 영화스탈아니라 장실타임 잡기 힘들듯
자막은 좀 아쉬웠어 좀 더 한국식 구어체면 이해하기 쉬웠을텐데
이번주포스터보다 캐릭터 다 나온 씨네큐꺼 갖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