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때 배우랑 주먹다짐까지 가고 스탭 물리적언어적 피해 안기면서 스텝들 커뮤에서 난리가 났는데 영화가 대박이 나버림
히트작 후에 황해에 들어가니 이때 나홍진의 행동은 아예 언아더 레벨로 가버리고 스탭구인글이 계속...올라와서 이게 엄청난 화제가 됐음(n)
핫게 댓글에 나홍진의 혹독한 관리로 하정우 피부가 맛 가서 피부과를 다니고 그 이후에 프로포폴 범법으로 이어지는 나비효과의 사태로 황해가 시초로 지적되는 거 웃안웃
역대급 썰들을 양산한 황해가 성적도 그저 그래서 나홍진 신작 착수가 어려워졌다고 함 다만 이때까진 일반사람들에게 나홍진의 악명이 그닥 알려지지 않음...
그러다가 폭스 투자 받고 곡성을 만들었는데 이를 두고 업계에선 얼마나 개쓰레기면 국내 투자를 못 잡아서 해외 투자로 간신히 들어갔다는 게 공론이엇음
근데 이게 또 대박이 나버려서 나홍진 부활 ㅠㅋㅋㅋ
그리고 직간접적으로 쏟아지는 나홍진 무섭다는 유명감독들의 농담과 기사화가 많이된 나홍진 현장 이야기...
곡성 출연 일본 배우가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좀더 자유롭게 말한 것도 있었을 듯
암튼 곡성 잘되고 이게 호프 700억 제작비로 돌아온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