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걸이랑 비포선라이즈는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영혼 보냈고 영혼 보낸거에 후회 없음이야
비포는 2주차포처럼 미술용지 느낌이고 분위기 있어서 걸어두기도 좋을 거 같음 이로써 이번 재개봉 모든 포스터를 다 받았다..
슈퍼걸은 약하게 후가공 있고 제목 안적혀져 있어서 깔끔해
너바나는 오늘 첫눈했는데 호불호 조금 나뉘는거 같아서 나는 어느쪽일지 궁금했거든 완전 호임!! 영화관에 걸려있을 때 보길 잘했어 글고 영화보고 나니까 포스터도 의미 있는 거 같고 엄청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