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달간 마이클만 1n차 하면서 푹 빠졌는데
덩달아 음악 다룬 영화에 관심생겨서 엘비스도 봤거든
당연히 공연실황+다큐라
딱 몰입되는 스토리가 있다곤 할수 없지만
찐 현실 영상이다보니 아티스트 자체의 아우라가
진짜 넘쳐흐르더라 처음부터 끝까지..
최근에 마이클에 넘 빠져있었어서
자꾸 교차해서 생각해보게 되는데
걍 둘다 한 세대를 휘어잡은 슈스인게 너무나 납득돼
지금 나와도 슈스가 될수 밖에 없을 인물들이랄까
지금까지도 그런 아우라나 재능은 없는거 같고..
지금봐도 재능이나 매력이나 외모나 이런 모든게
걍 지독하게 엮이고 싶은 악마의 매력임 ㅠㅠㅠㅠ
차이가 잇다면.. 마이클은 infj 엘비스는 enfp 같음
특히 엘비스 글케 잘생긴줄 몰랏어
구렛나루 자르고 데뷔 초기처럼
머리 짧게 했으면 진짜 홀딱 넘어갔을듯
그리고 노래 진짜 집오는 내내 노래 들음ㅠ
걍 미친놈일세
어케 그런 노래를 그렇게 하지? 싶었음
너무 놀란건 팬서비스..
팬서비스로 입술에 키스를 해줘
공연 한번에 족히 20명한텐 해주는듯
마이클도 맨날 안아주길래 식겁햇는데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잇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