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영화의 새 역사를 쓴 ‘시빌 워: 분열의 시대’를 만든 할리우드 최고의 웰메이드 스튜디오 A24와 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다시 한 번 전 세계 극장가를 숨 막히게 할 채비를 마쳤다.
2006년 이라크 라마디 전투 참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하이퍼 리얼리즘 전쟁영화 ‘워페어’가 8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전장의 처절한 공기를 단 한 장의 이미지로 응축한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한편 ‘워페어’는 오는 8월 19일 전국 메가박스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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