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고 싶었던 주토피아2 아크릴스탠드를 엊그제 드디어 발견!!!
좀 뒷북같긴 한데...

랜덤이라 좀 망설였지만 일단 2개를 사옴... 두근두근💜🧡

처음부터 닉주디 당첨! 닉주디 투샷을 사랑하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너무 좋았지
그리고 두 번째 깡...

어...? 사실 노란바탕만 보였을 때부터 불안한 예감

플래시를 싫어하는 건 아니야... 근데 이게 생각보다 거대하고 ㅋㅋㅋㅋㅋ 전시할지 모르겠고
뽑을 걸 기대한 건 아니어서 갑자기 꽝 느낌이 확 몰려왔엌ㅋㅋ🙄
조금만 작았어도 귀엽게 전시했을 것 같...

그래서 더 사왔어...🙄
너무 궁금한 나머지 전체샷을 찍기 전에 이미 뜯어버려서 뜯은 부분을 가리고 찍었...
이전 지점에선 디즈니 물품들과 같이 있었는데
이번엔 도저히 안보여서 직원분의 힘을 빌렸고 웬 향초랑 청소도구 쪽에 있었음
두근두근💜🧡

주디 단독!!! 주디 최애라 나쁘지 않았어... 이건 장식해야지
그리고 조금 전 플래시랑 비교해보면 진짜 아담해🤭

제일 갖고싶었던거 나옴 ㅠㅠㅠㅠㅠㅠㅠ

닉이 너무 안나온 느낌도 있지만 만족해... 다음에 마주치면 또 살까🤔
평소 아크릴스탠드 굿즈 가격 생각하면 크기도 크고 이 정도면 가성비 매우 좋은거같아 ㅋㅋㅋㅋ
위에 비닐 벗겨내면 더 빤질빤질하고 색감 살아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