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화 상영만을 위한 관이 아닌거 압니다
공연+상영 복합목적 공간이라 익스큐즈 되는 부분들 큰거 앎 그치만 ...! ㅠㅠㅠㅠ 가서 볼때 감안하라고 쓴 글

- 이게 a열 뷰
다들 알다시피 앞으로 갈수록 명당이긴 한데!
영문 자막 하단에 한글 자막을 달아두니까 무대 스피커가 한글자막을 가리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허리 꼿꼿하게 세워 앉아야 자막을 볼 수 있었음
대사 길어서 한글자막 2줄씩 나오는 영화의 경우 앞열 조금 주의해야댐 ㅠ (나덬은 흑뢰성이 이랬음)
- 좌석 허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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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가 약간 아래로 내려가게 돼있어서 앞줄은 주로 이런 자세로 영화를 봄
영화 다 보면 허리가 다소 뻐근 (난ㅎ 연달아 상영이라 앉아있다가 삐끗했어)
- 더워!!!!!!!!!!!!!!!!!
똑같은 대형 상영관인 어울마당의 경우는 ㄹㅇ 냉하다 싶게 시원한데
만화박물관은 시작 직전까지 손풍기 켜고있는 사람 꽤봄... 상영관은 온도가 미 적 지 근 함
땀쟁이의 경우 조심해 더워더워더워더워더워
- 그리고 이건 어울마당이랑 마찬가지인데
비상등이나 사이드등 등등이 다 켜져있을수밖에 없어서 상영관이 환해
자리가 뒤로 갈수록 집중에 조금 방해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