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영화 역사상 최초로 도입된 ‘슛 포 스크린X’(Shot for SCREENX) 포맷이다. 이번 작품은 제작 단계부터 극장 상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CJ 4DPLEX와 긴밀히 협업하여 스크린X 상영에 최적화되도록 정교하게 촬영 및 설계됐다.
270도로 펼쳐진 3면 스크린을 통해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의도한 거대한 스케일과 역동적인 고공 활강 액션을 극대화해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대해 메가폰을 잡은 데스틴 크리튼 감독도 “관객들에게 진정으로 새롭고 독창적인 시네마틱 경험이 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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