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더빙판만 봤었는데 그냥 싸다구가 잡히길래 자막으로 봤어
진구야~ 이슬아~ 듣다가 노비타군 시즈카상 들으니까 처음에 어색하더라 ㅋㅋㅋ
그래도 자막을 선택해서 큰 관크는 없었어
단지 주말에 관객으로 바글바글한 머글 지점이었는데 오늘은 손님들이 별로 없네
영화는 중반까지는 그냥저냥 볼만 했는데 후반에 트뭐시기 두번째 등장 때부터 온갖 설정 빨리 털어넣고 영화 끝내야하니까 급발진에 교훈성 메시지 넣으려고 하니까 급 노잼 되더라
그나마 오프닝이랑 엔딩곡 괜찮아서 상쇄됐어
아카는 이미 끝났고 키링 받았는데 퀄리티 좋아보이고 의미있는 디자인이었어
새 캐릭터 이름도 한국식으로 바꿨더라?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겠고
무 는 뮤 라고 하는게 한국에 더 익숙할텐데 끝까지 무무 그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