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화면이 너무 예뻐서
폴리네시아 풍경이 이색적이어서 맘에 들었는데
다른 건 그렇다 쳐도 막판에 제독이랑 병사들(?) 춤추는 장면은 왜 넣은 거지? 그리고 또 주인공은 왜 그걸 보고 있고?
여튼 여러 의문이 남는 영화였어
그래도 희한하게 싫지는 않았던 ㅎㅎ
폴리네시아 풍경이 이색적이어서 맘에 들었는데
다른 건 그렇다 쳐도 막판에 제독이랑 병사들(?) 춤추는 장면은 왜 넣은 거지? 그리고 또 주인공은 왜 그걸 보고 있고?
여튼 여러 의문이 남는 영화였어
그래도 희한하게 싫지는 않았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