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쉬는 간격으로 영화 3개 연달아 보는 일정이었는데
텀이 짧으니까 중간에 뭐 먹기도 어렵고 식사를 하고 가자 하면서 밥먹고 수박까지 먹으니까
배가 너무 불러서 못나가겠어....
슬픔을 삼키며 시간표를 보는데
담주에 내가 오늘 1순위 보고싶던 영화랑 그 영화보다 보고싶던 영화가 연달아 시간표 열린거 보고
오늘은 보내주기로 했어 ㅎㅎ
즐거운 날들이야
텀이 짧으니까 중간에 뭐 먹기도 어렵고 식사를 하고 가자 하면서 밥먹고 수박까지 먹으니까
배가 너무 불러서 못나가겠어....
슬픔을 삼키며 시간표를 보는데
담주에 내가 오늘 1순위 보고싶던 영화랑 그 영화보다 보고싶던 영화가 연달아 시간표 열린거 보고
오늘은 보내주기로 했어 ㅎㅎ
즐거운 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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