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손 들어서 시야 방해한거 아니고 내 무릎 위에 손 올린 상태에서…)
다들 폐급 폐급 하길래 그럼 또 얼마나 폐급인지 봐줘야지 허허 이런 마음으로 갔는데 진심 개폐급; 22시 40분에 끝나는 영화였고 끝나고 카페 가서 작업 좀 더 하다가 집 왔는데 나 ㄹㅇ 기 빨렸나봐…
평소보다 일찍 피곤해서 그냥 얼마 못하다가 집 오자마자 바로 잤고 알람 20개 맞춰놨는데도 자느라 못일어나서 병원도 못감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그 일본 선수 맡은 사람 실제로 청각장애+프로탁구선수더라
토요타에서 조립 일하면서 탁구 병행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