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본 영화는
판타스틱 쇼츠1
보디 블로우
펑크나이트
판타스틱 쇼츠1
티모 - 감자의 제왕 : 단편의 정석처럼 군더더기 없음 - 7/10
당신이 전혀 알지 못했던 아내 : 주연 배우들 비쥬얼이 좋음 - 5.5/10
이젠 죽었으면 좋겠네 : 영화제 전부터 소소하게 화제를 모았던 작품, 계속 웃음 터짐 - 7.5/10
연근 : 단편 영화라기보다는 키크니 만화st - 6/10
줄 : 꽤 긴 원테이크 단편 , 용감한 시도 - 8/10
보디 블로우 : 7/10
지금은 거의 없는 90년대 에로 느와르 장르를 오마쥬 해 만든 작품
사운드가 90년대로 바로 회귀시켜 주는데 주연배우 나올 때의 음악은 주연배우가 직접 만들었다고
주연 배우가 호주에서 굉장히 유명한 배우인데 영화 찍기 4개월 전에 커밍아웃 했다함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고 국영 방송에서 커밍아웃 했다는데 완전 열연 👏
수위 높은 편, 알이 나옴
부천영화제 정수같은 맛으로 시작해서 클리셰로 가는 맛이 꽤 맛있음
펑크 나이트 : 5/10
퍼니게임과 오징어게임을 합쳐 열화시킨 버전st
말하고자 하는 건 알겠고 배우들의 열연은 너무 대단하지만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 굉장히 많이 나옴
감독님은 대중(pop)적인 작품이라고 했지만 그 대중이 지구의 대중은 아닌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