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대중 상대로 하는 장르고 기반이 대중 기호인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파묘만 해도 불호 부분 사실 꽤 우스웠는데 그걸 다른 장점 (배우 포함) 대중이 좋게 봐준걸 메타인지 안되나봄 역설적으로 불호 부분 때문에 바이럴되서 흥행 못하는 것도 정말 한 끝 차이인데 아무도 안시키는데 스스로 나서서 대중 기만하는 예술가의 마음은 정말 이해할려고 해도 상상이 안됨 그나마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면 본인이 대중 예술한다고 생각 안하는구나 하면 이해되는? 고귀하신 예술가님 ㅋ 근데 그러면 그냥 ㅎㅅㅅ 처럼 자기돈으로 영화 만드는게 맞지 않을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