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입되는 인물들이 1도 없음 주인공 비롯 죄다 폐급들이고
미새와 남미새들 염병떠는것도 보기 힘들었고 특히 그 시대의 일본 비중이
그렇게 큰줄 몰랐는데 보는 내내 계속 불편했음
1952년이면 우리나라가 어땠는질 아니까 영 몰입이 안되더라
지루하진 않았고 음악도 좋긴했는데 언제 이 ㅂㅅ같은 이야기가 끝닐까하면서 봄
안보면 후회할 영화는 아닌듯
미새와 남미새들 염병떠는것도 보기 힘들었고 특히 그 시대의 일본 비중이
그렇게 큰줄 몰랐는데 보는 내내 계속 불편했음
1952년이면 우리나라가 어땠는질 아니까 영 몰입이 안되더라
지루하진 않았고 음악도 좋긴했는데 언제 이 ㅂㅅ같은 이야기가 끝닐까하면서 봄
안보면 후회할 영화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