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정말 미쳤어(p)
마지막에 suspicious minds 나올 때 나도 모르게 비명을…
몇 년 전에 오스틴 버틀러 주연의 엘비스를 보고 가서 그런지 맥락이 낯설지 않았어
다시 한번 오스틴 버틀러 고생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다들 알겠지만 두 영화 감독은 같아
오스틴 버틀러 영화 봤던 덕들은 이 영화 교차편집 속에서도 정서를 이해하기 좋을 거야 둘다 봐야 완전체야 ㅎㅎ
그리고 이 영화에서 난 분명히 톰 향크스 목소라도 들었어!!!
이 영화 본 덬들 못 들었어???
정말 엘비스 흠뻑쇼 다큐영화야 (저렴한 표현 먄하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