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주인 돈 많은 거 보고 사기칠 생각부터 하는겤ㅋㅋ
이 새끼 그냥 사기치는 게 좋은 거 아니엇을까..
어차피 털 입이면 개 구해주고 돈많은 개주인한테 터는게 안 낫나 그걸 갖고 사기탁구 쳐서 뿔리러 감<<ㅈㄴ골때리는 부분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행동이 그따구니까 이 인간 말이 그럴싸해도 들어주는 놈이 없는게지 탁구공 진짜 좋은 사업 아이템 같았는데 신뢰도 바닥 인간..
심지어 탁구 재능 진짜 있음.. 재능 실존☆ 근데 다들 그걸로 돈 어케버냐 이러고 코웃음만 침
아 골때린다 진짜... 영화가 정신적으로 날 너무 힘들게 만듦ㅋㅋㅋ
지금 줘 털리는 게 마티인지 나인지.. 인생 왜 그럿게 살아 마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