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위의 뭉치'는 무려 220만 관객을 동원하며 K-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던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야심작.
하루 아침에 운명이 바뀐 유기견 ‘뭉치(도경수)’가 거리 생활의 고참 ‘짱아(박철민)’, 개농장에서 탈출한 ‘밤이(박소담)’ 등 각자의 사연을 지닌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한편 '길 위의 뭉치'는 8월 19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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