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나누기 어렵다는 건 알지만.. 난 항상 상업/아트를 느껴 상태로 구분해서 정확히 모르겠은 ㅜㅜㅋㅋㅋㅋㅋ 본국에서는 상업영화일까? 아님 그래도 아트영화인가.. 어렵다 그 자체로 뭐에 가깝나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