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실질적으로 챔피언이 된 적은 없고
본인은 우승하면 자기가 미국에서 슈퍼스타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에 비해 미디어도 안 붙고
기사 난 것도 엄청 작게 영국에서나 나고
너무 탁구에 과몰입해서 1등 찍으면 미국이 뒤집어지겠지라고 과대망상 걸려있고
정작 승리는 콩진호처럼 이벤트전만 승리하고 별 의미도 없는데
여자배우 말처럼 허상을 쫓아서 구름 위에 떠다니는 인물인데 주변을 착취함
왜 칸에서 높은 상 줬는지 알겠더라 요새 미국 같음
최근에 스콜세지 영화 플라워 킬링문 플킬문의 어니스트보다 지하남자 첨 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