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체가 느리고 분위기 자체가 가라앉아 있어
그래서 잠 오기 좋아 나도 초반에 졸뻔했고 중간에 옆자리 졸고 있더라
그리고 톤 자체를 잘못 잡은거 같아
아예 공포나 스릴러 쪽으로 가든가 메시지 있는 힐링 쪽으로 가거나 택1 했어야 하는데
공포일듯 한 분위기는 있는데 긴장감도 없고 갈듯말듯하니까 애매해
아예 애들도 보라고 그렇게 만든건가?
그래서 잠 오기 좋아 나도 초반에 졸뻔했고 중간에 옆자리 졸고 있더라
그리고 톤 자체를 잘못 잡은거 같아
아예 공포나 스릴러 쪽으로 가든가 메시지 있는 힐링 쪽으로 가거나 택1 했어야 하는데
공포일듯 한 분위기는 있는데 긴장감도 없고 갈듯말듯하니까 애매해
아예 애들도 보라고 그렇게 만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