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톤에선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라 힘이 없었잖아
그래서 자기 동족들이 죽어가는걸 무력하게 지켜보기만 하다가 혼자서 도망쳐서 살아남았는데
그렇게 보내진 지구에선 신처럼 강한 몸을 갖게 되니까 넘 허탈하지 않았을까
두고 온 동족들은 못 구했는데 여기선 내 사람도 아닌 인간들을 구하면서 살으려니 모순적이게 느껴져서 더 괴로웠을 거 같아
그래서 자기 동족들이 죽어가는걸 무력하게 지켜보기만 하다가 혼자서 도망쳐서 살아남았는데
그렇게 보내진 지구에선 신처럼 강한 몸을 갖게 되니까 넘 허탈하지 않았을까
두고 온 동족들은 못 구했는데 여기선 내 사람도 아닌 인간들을 구하면서 살으려니 모순적이게 느껴져서 더 괴로웠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