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생각하기에도 7차는 좀 무리 아닌가, 보다가 질릴 거 같다고 생각했으나
광광 울고 나온 만달로구 7번 본 여자 나야 나......
포디, 스엑, 아맥 없이 일반관에서 본 거 처음인데
화면이 늘었다 줄었다, 자리가 움직였다 멈췄다 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봤어
1차 관람 후 말라버렸던 눈물샘이 다시 솟을 줄은ㅜㅜ 그로구 혼자 됐을 때 너무 서러워ㅆ...ㅜㅜㅜㅜㅜ
돌비앳 처음인데 나는 좋았어. (막귀 주의)(남돌비 가본 적 없음 주의)
소리도 잘 들리고 웅장하고... 뭐 난 괜찮던데...? ⚆_⚆
사운드만큼은 용아맥보다 좀 낫던데...? 그 정도의 느낌.
하여튼 들어가기 직전까지 취소할까 고민했던 거 치고는 재밌게 보고 나와서 머쓱하다는 후기
* 레이저 크레스트 안에서 놀란 자누 표정 짱 조아함.
* 어쩌면 나 자누 아저씨 좋아할지도
* 그로구 너무 귀엽다
* 그래도 최애는 딘자린(with 헬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