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웹툰·게임·체험 IP로 확장...김재중 '신사', 글로벌 호러 프로젝트 시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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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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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즌2는 대만을 배경으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대만의 항구도시 기룽과 가오슝을 무대로 민간신앙과 도시괴담을 결합한 오컬트 호러 프로젝트가 준비되고 있다. 또 시즌3는 세계 최대 규모의 호러 관객층을 보유한 인도네시아 시장을 겨냥한 초자연 스릴러 프로젝트로 기획중이다. 향후에는 태국,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세계관을 확장해 하나의 거대한 호러 프랜차이즈를 구축할 예정이다.
'신사 유니버스'는 영화에만 머물지 않는다. 하나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드라마, 웹툰, 게임, 전시, 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IP를 확장하며 장기적인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국가별 제작사 및 플랫폼과의 공동 제작을 통해 개발 리스크를 분산하고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하는 전략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제작 효율성과 해외 시장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 지속 가능한 글로벌 장르 IP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9253
뭔가 많이 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