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방영 당시에는 캐붕이란 말도 있었는데
드라마 다시 보니 제다이 애착은 그냥 두번째 문제고
그로구가 제다이에 관심없고 아빠를 너무 그리워한다는 걸 알아서
그로구가 진짜 원하는 걸 하도록 보내준 거뿐인데 ㅠㅜ
그래서 너의 찰나가 누군가에겐 영원이라는 소리까지 한거잔아욧!!
드라마 다시 보니 제다이 애착은 그냥 두번째 문제고
그로구가 제다이에 관심없고 아빠를 너무 그리워한다는 걸 알아서
그로구가 진짜 원하는 걸 하도록 보내준 거뿐인데 ㅠㅜ
그래서 너의 찰나가 누군가에겐 영원이라는 소리까지 한거잔아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