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점에서만 써야되는 관람권을 빨리 소진해야돼서 어쩔 수 없이 기다리는데
차라리 원정관이면 걍 계속 나가있으니까 동태눈깔 하고라도 기다리든지
다른 약속을 잡든지 하겠는데 동네 관이라 관이 적어서 메이저영화만 돌려쓰기 오진단 말이야?
그래서 시간표가 진짜 애매한 시간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집에 왔다 다시 나가야되는데
일단 집에 와서 옷을 벗는 순간 내 에너지도 같이 벗겨지나봐
저 지점에서만 써야되는 관람권을 빨리 소진해야돼서 어쩔 수 없이 기다리는데
차라리 원정관이면 걍 계속 나가있으니까 동태눈깔 하고라도 기다리든지
다른 약속을 잡든지 하겠는데 동네 관이라 관이 적어서 메이저영화만 돌려쓰기 오진단 말이야?
그래서 시간표가 진짜 애매한 시간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집에 왔다 다시 나가야되는데
일단 집에 와서 옷을 벗는 순간 내 에너지도 같이 벗겨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