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배우 나오자마자 아.. 저거 백퍼 범인🙄...했던게 나뿐만이 아니라는거 왜이렇게 웃기지ㅋㅋㅋㅋㅋㅋ 배우 인지도가 곧 스포여서 웃펐음ㅋㅋㅋㅋ
스토리가 너무 예상대로만 흘러가서 지루했는데 스토커가 무슨 공포물 악령 튀어나오는 것처럼 갑툭튀해서 깽판을치니 놀라는 와중에 웃겼음ㅋㅋㅋ
가정부는 년년 거릴때부터 쎄해서 공범인가했는데 그게 설마 변태일줄이야..
악령살인마 받고 변태살인마까지 범죄자 묻고 더블로 가!도 아니고 두명이서 쌩난리를 치는통에 여주 너무 불쌍했어
진행이랑 반전이 뻔해서 재밌진않았는데 연출 자체는 괜찮았고 후반부 약간 연극연출 같다고 느꼈는데 개인적으로 그 부분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