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주머니 얼굴 계속 안보여주길래 저 아줌마 아들이 범인인가 뭐 이러면서 보다가 비오는날 데리러왔을때 아 이새끼 남자구나 했었음 그리고 김남희 배우가 비중이 이렇게 없을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거기서부터 알아챈듯 ㅋㅋㅋㅋㅋ
그 스토킹하던애는 솔직히 무서웠거든 미친놈이라서 근데 형사는 미친놈을 넘어선 그냥 환자 수준이라 그냥 와.. 진짜 어떡하냐 이러면서 웃으면서 본듯
그 스토킹하던애는 솔직히 무서웠거든 미친놈이라서 근데 형사는 미친놈을 넘어선 그냥 환자 수준이라 그냥 와.. 진짜 어떡하냐 이러면서 웃으면서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