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정도 피식하고 내내 무표정으로 봄 재미가 없었어
연출이 좀 쳐진다고 느꼈고
클라이막스 액션에 느린 음악깐거 무슨의돈지 알겠지만 실패같음
안그래도 내용이 재미없었는데 도파민이 더 떨어짐
그리고 이걸 끝으로 제임스건 디씨는 안볼듯ㅋㅋ
그 뭐랄까 자잘자잘한 취향이 좀 추접하다고 해야할까
집에서 뭔가 한다치면 거실이나 방 냅두고 화장실에서 하는 느낌
왠지모르게 불쾌한 기분이 계속 들었음
번식으로 여자애 납치 이건 대체 몇년도 설정인지도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화면도 어두워서 힘들었다
액션 열심히 찍었는데 밝기 좀 키워주라ㅜ
배우 매력있는데 영화가 그닥이라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