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아저씨한테 약 받아서 흙집까지 날듯이 굴러올때가 너무 귀여운데 찡하고 그런거ㅜㅜ그 쪼매난 다리랑 발로 거의 구르듯이 슝슝 오는데 왜케 기특하냐구ㅜㅜ 아빠한테 빨리 약먹어야지 하는 맘이 여기까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