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차 했는데 불호라긴 보단 아쉬운 점이 많은거 같음그냥 가족이야기로 끝났으면 좀 뻔한 이야기지만 본인이 잘하는 거 했다고 생각했을거 같기도 한데 사회적인 모습? 뭔가 더 보여주려고 하다가이야기가 이렇게 튄거 같은 느낌이었어